여름철 더위 속 러닝 훈련법
기온이 오르면 훈련을 쉬는 러너와 방법을 찾는 러너로 나뉜다. 고온 환경에서도 훈련을 유지하는 방법과 안전하게 달리기 위한 기준을 정리했다. 여름 러닝에서 시간대가 첫 번째 변수다. 오전 6~8시 또는 오후 7~9시가 권장 구간이다. 오후 2~5시는 일사량과 기온이 최고점에 달하는 시간대로 가급적 피한다. 열지수(heat index)가 27°C(80°F)를 넘으면 주의가 필요하고, 32°C(90°F) 이상이면 온열질환 위험이 높다. (출처: [Gatorade Sports Science Institute](https://www.gs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