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el-Kayano 31 (2024)
30년 전통의 과회내 러너를 위한 안정화 정석
아식스 젤카야노 31은 1993년 초판부터 이어져 온 안정화의 대명사입니다. FF BLAST+ 미드솔이 제공하는 풍부한 쿠션 위에, 과회내 러너의 발목을 지지해주는 구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. 힐드롭 11mm로 뒤꿈치 착지 러너에게 자연스러우며, 장거리 훈련에서도 발이 피곤하지 않습니다. 반발력보다는 안정성과 보호에 중점을 둔 설계로, 빠른 레이스보다는 꾸준한 훈련화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입니다.
과회내(Overpronation) 러너, 평발 러너, 부상 예방을 중시하는 장거리 러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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