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애 첫 마라톤10km완주상암역에 내리는것보다마포구청에 내려서 가는게 더 나은거 같다.7시40분 도착.아직 3월1일이다.춥다.강가이다. 날도 흐리다.따뜻하게 입고 오길 잘 했다.반팔에 반바지 사람들도 많다. 추울텐데.온도조절 은박지, 비닐 덮어쓴사람들,뛰면서 체온올리는 사람들마라톤클럽에서도 부스를 마련했다.여러가지 부스가 있다포토부스는 여러디자인 여러군데 설치 되어있다사전 행사경품추첨, 역시나 낙첨전자태그칩은 필히 운동화 끈에 달아야한다.출발점,반환점, 도착점 태그인식장치가 운동화쪽인 아래쪽으로 설치 및 인식하게 되어있다내 배번호? 등번호기념 티셔츠, 배번호, 인식칩을 받았다.날이 추워서 바로 티셔츠를 껴입었다.배번호는 배에 옷핀으로 고정.자원 재활용차원에서 메달 각인하는 곳에서 옷핀을 수거하는 사람이 ..
제13회 안중근 평화 마라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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